장인성 호서대 교수(38 환경안전공학부)가 최근 세계적인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 후사의 마르퀴스 후즈 후 인더 월드 2003년판에 등재됐다.
장 교수는 10여년째 분리막을 이용한 폐수처리 방법을 연구해 왔으며 20여편의 관련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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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성 호서대 교수(38 환경안전공학부)가 최근 세계적인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 후사의 마르퀴스 후즈 후 인더 월드 2003년판에 등재됐다.
장 교수는 10여년째 분리막을 이용한 폐수처리 방법을 연구해 왔으며 20여편의 관련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