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자사의 온라인게임 ‘위드(중국 서비스명:명운 http://www.wydcn.com)’ 중국회원이 40만명을 넘어섰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 10일 저녁 시범서비스를 개시한 지 3일 만에 거둔 성과다.
중국에서 온라인게임 ‘위드’를 서비스중인 해피디지털사는 “서비스 제공중인 쓰촨과 상하이 지역의 서버를 증설하는 한편 동북과 화남지역의 서버도 조기에 개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