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남언론재단은 23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제8차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총 15억원 규모의 2003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왼쪽부터 정상국 LG 부사장, 심재혁 한무개발 사장, 최준명 한국경제신문 사장, 정진석 한국외국어대 교수, 안병훈 이사장, 유재천 한림대 부총장, 추광영 서울대 교수, 최규철 동아일보 이사, 김인규 KBS 뉴미디어본부장, 진영 변호사.
LG상남언론재단(이사장 안병훈)이 23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제8차 정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총 15억원 규모의 2003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특히 어학교육은 올해부터 기존의 영어과정 외에 최근 관심과 문의가 증가하고 있는 중국어과정을 추가하기로 했다. 영어와 중국어 과정 모두 국내 과정과 해외 현지 교육을 병행한 고밀도 합숙 프로그램으로 각각 10주와 8주 과정이다.
또한 국가홍보 및 언론의 세계화에 기여하고 있는 서울대-LG 펠로십을 예년과 같이 진행하며 ‘서재필기념논문집’ 등 언론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기획출판물과 저술출판 사업도 꾸준히 추진하기로 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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