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업체 솔고바이오메디칼(대표 김서곤 http://www.solco.co.kr)은 중국 중일우호병원과 의료영상전송시스템(PACS)을 비롯해 임플란트·헬스케어 등의 사업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양측은 합작협의서를 통해 PACS의 시범운영기간을 3개월로 하기로 했으며 임플란트 등의 사업분야는 포괄적인 협력형태로 진행하기로 했다.
솔고측은 중일우호병원측이 임플란트와 헬스케어 제품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중국시장 진출시 합작법인 설립을 적극적으로 제안함에 따라 김 회장이 2월 말 중국을 공식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