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소재 아침정보기술, 사무용 스캐너 신제품 출시 발행일 : 2003-04-03 18:22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아침정보기술(대표 안찬호)은 PC를 켜지 않고서도 스캔한 이미지, 문서 등을 이메일로 보내는 ‘e팩스@ V시리즈’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제품은 팩스 모뎀 대신 인터넷 전용선을 사용하기 때문에 수신자에게 e메일로 전송할 수 있다. 본체에는 키보드가 부착돼 있어 e메일 주소를 바로 입력할 수 있으며 최대 2000개까지 저장한다. 제품을 프린터와 연결하면 복사기처럼 쓸 수도 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