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대표 이계안 http://www.hyundaicard.com)는 7월말 현재 ‘현대카드M’의 이용률이 68%대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카드는 ㅔ기존 카드 상품의 발급 대비 회원 이용률이 평균 30%대에 머물고 있는 것에 비해 현대카드M은 두배가 넘는 이용률을 보이고 있다”며 “현대카드M이 고객의 주거래 카드로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대카드측은 현대카드M의 7월 카드 발급수가 10만장을 돌파해 지난 5월 23일 이후 21만명의 회원을 모집했으며, 발급수도 5월 1만5000장, 6월 8만9000장에 이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집계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