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캠프(대표 이형남 http://www.carecamp.com)는 전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가습이 되는 ‘촉촉이 가습기’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자연적인 공기 대류 현상을 이용해 가습 효과를 내는 이 제품은 특별 고안된 섬유 필터로 유해세균 번식과 미세먼지 발생을 차단시켰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전기를 사용하는 가습기의 경우 TV나 PC 등의 가전제품에 석회가루가 생기는 단점이 있었으나 신제품은 이를 해결했다고 케어캠프측은 밝혔다.
신제품은 총 2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모델명 GAIA 3114(사진 왼쪽)의 소비자 가격은 8만5000원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