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대표 김경진)가 새로운 4종의 중형 NAS 스토리지 신제품을 출시하며 NAS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한국EMC가 13일 출시한 신제품은 ‘EMC 셀레라 NS600G’를 비롯해 ‘EMC 셀레라 NS600GS’ ‘EMC 셀레라 NS600S’ ‘EMC 넷윈200’ 등 4종으로 가격과 향상된 성능, 유연한 구성과 확장성을 장점으로 강조하고 있다. 또 저렴하면서 고용량을 제공하는 ATA 디스크 드라이브를 EMC NAS 환경에서 지원할 수 있어 용도별로 최적화된 NAS 환경 구성이 가능하다.
한국EMC는 중형 NAS 시장으로 영업력을 확대하기 위해 최근 NAS 솔루션에 특화된 베리베스트·에스엔엘시스·인포큐브 등 34개사를 NAS 전문 채널로 선정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