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디컴(http://www.dndcom.co.kr)은 시스템버스(FSB) 800MHz를 지원하는 6만원대의 보급형 주기판인 ‘드림/AL800’을 출시했다.
ALI M1683 칩세트를 장착한 이 제품은 FSB800MHz를 비롯해 8배속 가속그래픽포트(AGP), DDR400 메모리 등 최신 기능을 지원하면서도 인텔 칩세트 제품에 비해 3만∼4만원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멀티미디어 사용자를 위해 6채널 사운드와 랜 포트가 내장됐으며 노스브릿지와 사우스브릿지의 데이터버스 속도를 1.6GB/sec로 늘려 병목현상을 최소화시켰다.
디앤디컴은 슬림PC 사용자를 위해 마이크로 ATX타입 제품인 ‘드림/AL800 슬림’도 곧 선보일 예정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