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윤리위원회(위원장 박영식)는 깨끗한 사이버 세상 구축을 모토로 추진 중인 범국민 ‘e-클린 코리아(Clean Korea)’ 캠페인을 전국으로 확대 실시한다.
위원회는 이달 말까지 인천, 부산, 진주, 부천지역에서 인지도 높은 각 지방행사와 연계해 캠페인을 전개한다. 또한 11월 초에는 ‘e-클린 코리아’ 홍보사절단 캠프를 개최하고 음란스팸메일차단SW 보급에도 나설 계획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