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WCG 3연패 꿈은 이루어진다

 월드사이버게임즈(WCG)2003에도 한국 선수들의 돌풍이 이어지고 있다. 스타크래프트 종목에 나도현·강도경 선수, 피파2003의 최대한 선수, 에이지오브미솔로지의 강병건 선수, 워크래프트3의 이형주·강윤석 선수와 카운터스트라이크의 ‘MaveN-Crew’ 팀 등 우리나라 대표선수들이 대다수 종목에서 16강 진출에 성공, 3년 연속 종합우승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