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이 치과·약국 등 의료정보화 시장과 500인 이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우선 한국IBM은 LG IBM, 텐디알과 공동으로 약국의 PC 교체 수요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고객 정보 유실 방지를 위한 복구 솔루션과 치과 솔루션이 탑재된 데스크톱 및 노트북PC를 저가에 공급한다.
또 e메일을 사용하는 500인 이하의 중소규모 기업을 대상으로는 웹메일 솔루션 업체인 그루터기와 공동으로 서버 1대 가격으로 웹메일 솔루션과 메일서버를 사용할 수 있는 패키지 서버를 공급한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