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할 이후 더존디지털웨어(대표 김재민)의 매출 신장과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지고 있다.
더존디지털웨어는 14일 3분기 예상실적 공시에서 매출 38억7100만원, 영업이익 9억5000만원, 경상이익 7억40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상반기 4.39%에 불과했던 영업이익률도 3분기에는 24.7%로 크게 증가했다.
회사측은 실적호전의 이유로 조직의 슬림화와 사업구조 개편, 신제품 출시 등으로 설명했다. 실제로 3분기 ‘네오플러스’의 일반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66.7%로 크게 증가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