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 및 호스팅 전문업체 아사달(대표 서창녕 http://www.asadal.com)은 웹 저작도구 업체인 세중나모인터랙티브(대표 천신일)와 제휴를 맺고 나모 웹에디터 고객들을 위한 나모호스팅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세중나모가 지난 15일 출시한 ‘나모 웹에디터 FX 스위트’를 구매하는 고객이 아사달의 나모호스팅 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1년 사용료 4만원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아사달의 나모호스팅 서비스는 홈페이지 계정용량 300MB에 MySQL 100MB, e메일 계정 10MB×10개 등 총 500MB의 계정으로 구성돼 있다. 또 안전한 이중 백업시스템과 1일 1회 DB백업, 24시간 고객지원 서비스 등 기존 아사달 고객과 동일한 고급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아사달의 서창녕 사장은 “아사달의 나모호스팅 서비스는 나모 웹에디터상에서 원클릭으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며 “이제는 홈페이지를 만들고자 하는 나모 웹에디터 사용자들이 번거롭게 이리저리 웹호스팅 서비스를 따로 찾아다닐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