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 http://www.jchyun.co.kr)은 세련된 디자인의 2.1채널 PC 스피커 ‘I 트리거’ 시리즈 2종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싱가포르 크리에이티브사가 제조한 신제품 중 ‘I 트리거 3500·사진’은 마이크로 티타늄 드라이버를 사용해 자연스러운 고음과 중음을 재현하며 우퍼스피커는 6.5인치의 스피커 유닛을 채택, 단단하고 풍부한 저음을 지원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크리에이티브사의 MP3플레이어와 스피커를 직접 연결해 PC 없이도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고 제이씨현시스템은 덧붙였다. 정격 출력(RMS)은 30W, 응답 주파수는 30Hz ∼ 20kHz.
이날 함께 출시된 ‘I 트리거 3300’은 공간 절약형 디자인으로 노트북 사용자에게 적합하게 설계된 제품. I 트리거 3500과 3300의 소비자 가격은 각각 19만9000원, 9만9000원이며 구입은 제이씨현시스템 쇼핑몰에서만 가능하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