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한-핀란드 정보통신기술 워크숍

 산자부와 핀란드 상공부가 30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제2차 한-핀란드 정보통신기술(ICT)워크숍’을 열고 전자상거래 분야에서의 양국간 협력을 다졌다. 워크숍에는 KT 그리고 핀란드의 텔리아소네라, 티에토이나토르 등 양국 기업관계자들도 참석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