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 SW 엠게임, `레이싱 파이터` 독점 서비스 발행일 : 2003-11-15 15:17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게임포털업체 엠게임(대표 손승철)은 게임개발업체 네타민코리아(대표 손형곤)와 제휴를 맺고 이 회사가 개발한 3D 레이싱게임 ‘레이싱 파이터’를 독점서비스한다고 14일 밝혔다. ‘레이싱 파이터’는 최대 6명까지 동시에 경주할 수 있는 레이싱게임으로 간단한 조작성, 산뜻한 그래픽, 다양한 아이템이 특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