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텔네트웍스코리아(대표 정수진)는 한국IT중소벤처기업협회(PICCA·회장 고시연)에 IP콘택트센터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노텔은 국내 협력업체인 ECS텔레콤, 씨큐어넷과 공동으로 PICCA에 상담원 50여명 규모의 IP콘택트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노텔은 이번 사업에 IP콘택트센터 솔루션 ‘석세션 1000’ 및 ‘심포지움’ 제품군을 공급한다.
이 회사 정수진 사장은 “이번 PICCA IP콘택트센터 구축사업으로 노텔의 주력 제품인 석세션1000의 안정성을 또한번 인정받게 됐다”며 “협력사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이번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