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솔루션 업체인 SAS코리아(대표 조성식)는 오는 6일 안면도 롯데캐슬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4년도 킥오프 미팅을 갖는다. 조 사장은 이 자리에서 올해 SAS코리아가 펼쳐나갈 사업 비전과 그에 따른 조직 개편안을 발표하고, 사업별 영업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SAS코리아는 세계적으로 SAS가 지난 한해 동안 15% 이상의 매출 향상을 기록한 점과 CIO 인사이트가 선정하는 2003년 기업 가치와 신뢰도 부분에서 소프트웨어 업계에서 유일하게 10위권 안에(7위) 들었고, 경영정보 전문매체인 TMC선정 CRM부분에서도 ‘2003 올해의 제품상’을 수상했다는 점을 강조, 국내 BI 시장에서도 위상을 확고히 할 것을 다짐할 계획이다.
<신혜선기자shinhs@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