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2일부터 국민은행(KB)과 공동 출시하는 모바일 뱅킹서비스 ‘K뱅크’를 기념, 이날부터 오는 6월30일까지 신규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무료 통화권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100만원 무료통화 대축제’로 명명된 이번 행사에서는 K뱅크 가입고객 가운데 매주 100명을 추첨, 행사기간동안 총 1800명에게 1만∼100만원까지 무료통화권을 제공한다. 행사는 국민은행 전 영업점에서 펼쳐지며, 당첨자 발표는 K머스 홈페이지(http://www.k-merce.com)에 공지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