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들 여름방학 마케팅 채비 분주

게임업체들이 최대 성수기인 여름방학을 앞두고 신작 출시 등 한판승부를 벼르고 있다. 온라인게임 개발업체인 나코인터랙티브가 3D MMORPG ‘라스트 카오스’의 개발을 마치고 캐릭터를 이용한 마케팅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