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카시오의 공식 수입업체 우신엠아이티가 두께 14.2mm의 초박형 디지털카메라 신제품 ‘엑슬림 EX-S100·사진’ 등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세라믹 렌즈를 기본 장착해 렌즈 굴절률을 대폭 향상시키면서 크기는 축소해 초박형을 실현하면서 무게도 112g 초경량으로 만든 제품이다.
이밖에 카시오 엑슬림 EX-Z55 모델은 2.5인치 대형 액정 화면을 제공하며 카시오가 독자 개발한 디지털 영상 프로세서인 엑슬림 엔진을 탑재, 이미지 화상 처리가 빨라졌다고 회사 측이 설명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