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부품 국제엘렉트릭, 삼성전자로부터 반도체 장비 167억원 수주 발행일 : 2004-09-10 15:21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반도체 전공정장비업체인 국제엘렉트릭코리아(대표 장재영)는 삼성전자와 167억 원 규모의 300㎜ 웨이퍼 처리용 전공정장비인 확산장비와 화학기상증착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회사의 올해 총 매출목표 720억 원으로 이번 수주한 액수는 전체 매출 목표의 23%에 해당하는 규모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