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대제 장관, “ IT정책장관회의 내년중 국내에서 개최”

 한국이 주도하는 IT정책 장관회의가 내년에 우리나라에서 열린다. 본지 9월 7일 7면 참조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은 이날 출입기자들과 만나 “부산ITU텔레콤에서 체코를 비롯한 각국 장관이 우리의 초고속인터넷 확산정책에 관심을 보였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진 장관은 “이번 행사에 참석한 대부분의 장관이 참여해 20여 개국 정도가 될 것”이라고 말해 아시아 국가 장관을 중심으로 한 국제적인 IT정책 장관 회의로 격상할 뜻을 시사했다.

 국제 공식기구와 병행해 행사를 치를 예정이어서 회의 일정은 유동적이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