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60나노 8기가 반도체

 삼성전자는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세계 최초 60나노 8기가 낸드플래시 등 신제품 발표회를 가졌다. 황창규 반도체총괄 사장이 60나노 8기가 낸드플래시 12인치 웨이퍼를 설명하고 있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