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관련 솔루션 전문 기업인 두리정보통신(대표 김현섭 http://www.dooriic.co.kr)은 대우증권 홈트레이딩시스템(Q웨이)의 종목조건검색 및 검색콘텐츠 개발 업체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내년 4월 가동 목표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Q웨이의 조건검색 기능을 최대화하는 것이 목표다. 특히 검색에 테마 기능을 부여하고 검색조건식, 실시간 사용자 알람기능 등 새로운 기능도 추가된다.
두리정보통신측은 “증권사들이 경쟁력 강화를 위해 HTS의 다기능을 강화함에 따라 개발업체의 콘텐츠 공급능력을 개발업체 선정의 중요한 기준으로 삼고 있다”고 이번 프로젝트 수주 경쟁력을 강조했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