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유삼렬)는 올해 케이블TV 출범 10주년을 맞아 기념 엠블렘을 발표하고 2005년 한 해 동안 각종 행사 및 홍보물 등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협회는 엠블렘이 힘차게 도약하는 사람의 모습을 형상화해 디지털 방송시대를 맞아 고객을 위한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려는 의지와 밝은 미래로 도약하는 케이블TV를 역동적으로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협회는 오는 3월 7일 ‘제10주년 케이블TV의 날’ 행사를 시작으로 협회 주최의 행사에 엠블렘을 적극 활용하고, 도안을 회원사에도 배포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유병수기자@전자신문, bjo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