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나미 피해 아픔 함께…"

DHL코리아(대표 배광우)는 5일 오늘 동남아 강진 피해 지역에 성금 전달 및 구호품 무상 수송 등 복구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전 직원 1200명이 모은 성금을 DHL 아·태지역 본부에 전달, 본부 차원에서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사진은 DHL 수송기로 피해지역에 의약품·식량·의류 등 구호품 무상 수송하기 위해 물품을 싣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