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트로닉스(대표 진영철)가 맥스터 코리아와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고 이 달부터 하드디스크 (HDD) 제품을 취급한다.
윈트로닉스는 AMD CPU 한국 공식 대리점으로 ‘애슬론(Athlon) 64’를 국내 시장에 가정 먼저 선보여 지금의 AMD CPU를 보급하는 데 일익을 담당했다. 이번 대리점 계약 체결로 윈트로닉스는 CPU와 HDD를 연계한 프로모션에 나서며 SCSI와 고급 사양 하드디스크의 시장에서 맥스터의 점유율을 크게 높여 나갈 계획이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