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KT대구본부, 동남아 피해지역 외국인에 국제전화 무료 서비스 발행일 : 2005-01-07 16:07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김덕겸 KT대구본부장은 1월 한 달간 대구와 경산, 구미지역에 체류중인 외국인 중 동남아 지진 피해국가에 가족이 있는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국제전화 무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구본부는 이 지역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또 각 지점 직원들로부터 의류, 생필품, 완구 및 문구류 등 구호물품을 모집해 이달 말쯤 주한 스리랑카 대사관에 전달하기로 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