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대표 장종준 http://www.penta.co.kr)는 웹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 전문업체인 한국엠피릭스(대표 김병식 http://www.empirix.co.kr)와 국내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펜타시스템은 엠피릭스사의 △웹 테스트 제품인 ‘e로드’ △웹 감시시스템인 ‘원사이트’ △기능 및 회귀 테스트 제품인 ‘e테스터’를 국내에 공급하게 되며, 한국엠피릭스는 펜타시스템 측에 공동 마케팅 및 영업, 기술협력을 지원하게 된다.
장종준 펜타시스템 사장은 “기존 성능관리 솔루션인 ‘와일리5’ 등과 함께 각 업종 분야별로 타깃을 세분화 해 공격적인 마케팅 및 영업전략을 펼쳐 30억원 이상의 추가 매출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