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스크(대표 조안 배론 http://www.telsk.com)는 한국관광공사(대표 유건 http://www.knto.or.kr)가 추진하는 관광안내전화 1330 및 인천·김해 국제공항 관광안내소 IT 아웃소싱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텔스크는 한국관광공사와 2개월간 업무분석 및 관련 시스템 구축을 거쳐 오는 3월 최종 계약을 하고 2년간 IT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텔스크는 서비스수준협약(SLA) 기반의 계약을 적용, 각종 IT 문제 및 요청 사항에 대해 원스톱 헬프데스크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IT 고객지원센터(ISAC:Information Services Assistant Center)를 활용해 첨단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 한국관광공사의 안내서비스를 위한 관광안내 시스템 및 관광정보 지식관리시스템을 구축, 안내 효율화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한편 텔스크는 지난 2001년 SK C&C와 캐나다 제2 통신회사 텔레스가 합작해 설립한 회사로 헬프데스크 및 IT 아웃소싱 전문업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