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렌탈산업협회(회장 이용경) 산하 ASP인증위원회(위원장 곽덕훈 http://www.ASPcerty.or.kr)는 지난 10월부터 약 2개월 동안 심사를 거쳐 1차 ASP 인증업체와 애플리케이션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애플리케이션임대서비스(ASP) 인증은 애플리케이션과 사업자 서비스 환경 등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실시됐으며 애플리케이션 부문은 인크루트의 RASP(인력채용관리), 드림하이테크의 레스트헬퍼-ⅡI(웹 POS), 더존다스의 네오XP(회계관리), 넥소드의 온포스(웹 POS), 더존디지털웨어의 네오플러스(회계관리), 시스웨어의 K 시스템(건설관리 ERP), 엔시정보기술의 이마진플러스(웹 POS), 테르텐의 미디어셸(디지털저작권관리), 아스템즈의 엣포스(웹 POS), 한국비즈텍의 네오콘(건설관리) 등 10개 제품이 선정됐다. 또 사업자 서비스환경 부문에서는 드림하이테크, 시스웨어, 엔시정보기술, 테르텐, 아스템즈, 노아테크놀로지 등 6개 업체가 인증을 받았다.
이 인증제도는 국내 시장에서 ASP사업을 영위하는 사업자 및 애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ASP 관리수준을 평가, ASP 이용자에게 올바른 서비스 판단기준을 제시하고 서비스 수준의 질적 향상을 꾀하기 위해 민간 자율로 마련돼 시행된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