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통신 손잡은 지오와 튜브 발행일 : 2005-01-18 15:17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모바일게임업체 지오인터랙티브의 김병기 사장(오른쪽)이 영화제작사 튜브엔터테인먼트의 김승범 사장과 영화콘텐츠의 모바일게임 개발에 대한 제휴협약을 체결했다. 지오는 오는 5월 개봉예정인 ‘아치와 씨팍’을 시작으로 올해 약 6편을 모바일게임으로 개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