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반도체장비재료 전시회인 ‘세미콘코리아 2005’가 오는 내달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 전시회는 세계반도체장비재료협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올해 18회째 열리는 것이며 13개국 500여개 기업이 참가한다.
전시회에는 평판디스플레이(FPD), 300㎜ 웨이퍼 관련 제품, 나노공정 기술 등 첨단 기술이 출품되며 반도체 공정기술 심포지엄인 ‘STS’, 반도체 시장동향 세미나인 ‘마켓 브리프 세미나’, ‘나노 테크놀러지 세미나’ 등이 함께 진행된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