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에버시스템즈(대표 김익교 http://www.autoeversystems.com)는 한국후지쯔(대표 윤재철 http://kr.fujitsu.com)와 공동으로 현대기아차 공장자동화시스템(MES) 표준화 컨설팅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4월까지 4개월 일정으로 진행되는 컨설팅 프로젝트를 통해 오토에버시스템즈와 한국후지쯔는 현대기아차 MES 표준 아키텍처 수립 및 플랫폼 설계를 완료할 계획이다.
오토에버시스템즈는 후지쯔 본사가 도요타 자동차의 업무시스템을 구축한 사례가 있고 한국후지쯔가 국내 자동차산업 MES 분야에 풍부한 프로젝트 경험을 갖춰 최적의 결과 산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