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최종무 외교통상부 APEC준비기획단 실장(왼쪽에서 세번째)과 강복수 쌍용정보통신 사장(〃네번째) 등 양기관 관계자들이 제13회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지원시스템 착수 보고회를 갖고 성공적인 사업 수행을 다짐했다.
쌍용정보통신(대표 강복수 http://www.sicc.co.kr)은 오는 11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13회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지원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쌍용정보통신은 10월말까지 등록시스템·현장출입통제시스템·전자문서시스템 등을 구축하고 홈페이지 개선 등 시스템 운영 및 유지 관리를 담당한다.
쌍용정보통신은 디자인과 안정성 등을 두루 고려, 최고 수준의 회의등록 시스템과 전자회의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앞서 쌍용정보통신은 서울올림픽과 2002 한·일 월드컵, 2002 부산아시안게임 등 각종 국제 행사의 정보시스템을 성공리에 구축·운영한 바 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