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코리아(대표 한의녕 http://www.sap.co.kr)는 한국석유공사(사장 이억수)에 전사자원관리(ERP) 솔루션인 ‘mySAP ERP’를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액센츄어(대표 한봉훈)와 SKC&C(대표 윤석경)가 컨소시엄 형태로 컨설팅을 담당하며 오는 11월 구축 완료를 목표로 진행한다.
권흠삼 한국석유공사 기획조정실장은 “글로벌 석유회사로 성장중인 한국석유공사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혁신과 투명경영 지원을 위한 첨단 IT시스템이 필요하게 돼 ERP를 도입했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전략적 의사결정 지원체계 구축을 통한 전사 경영혁신 및 IT 기반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의녕 SAP코리아 사장은 “한국석유공사가 디지털 경영체제를 구축하는데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