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작성 솔루션 전문업체인 유비티즌(대표 한동철, 변기호)은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 ‘유패밀리 1.5’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유패밀리 1.5’는 지난해 7월 온라인 패밀리 서비스 플랫폼인 ‘유패밀리1.0’에 온라인 게임을 추가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인터넷 상에서 집을 분양 받아 그 집을 가족 구성원들이 꾸미고 생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가족 간 활동 여부에 따라 포인트를 획득하는 오락적 요소도 가미해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게 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