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이언스시스템(대표 조성구 http://www.xtorm.com)은 비즈니스 룰 관리시스템(BRMS) 업체인 ILOG사와 일본시장 진출에 대한 상호양해각서(MOU)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일본에서 기술협력은 물론 공동 영업 및 마케팅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이미 지난해 말 얼라이언스시스템의 ‘엑스톰(Xtorm) BPM’과 ILOG의 ‘J룰즈’에 대한 기술적인 연동작업을 완료했다.
조성구 사장은 “이미 LG히다찌와 일본 ISID를 통해 일본시장에서 엑스톰 공급을 시작한지 1년 6개월이 됐고 시장에서도 인정받기 시작했다”며 “올해 ILOG와의 협력으로 일본시장 진입이 더욱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