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전문 솔루션기업인 다우데이타시스템(대표 이진환)은 볼랜드코리아(대표 오재철)와 상업용 제품에 대한 총판계약을 체결하고 볼랜드의 상업용 솔루션 영업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다우데이타는 이번 계약을 통해 패키지 제품과 함께 엔터프라이즈 제품에 대한 판매권도 추가로 획득하게 됐다. 다우데이타는 지난해 볼랜드의 패키지 SW를 통해 2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는 지난해 대비 75% 증가한 35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