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토리텍 "스토리지도 이제 웰빙"

 한국스토리지텍(대표 정철두 http://www.storagetek.co.kr)은 스토리지에 웰빙 개념을 도입한 ‘스토리지 웰빙 서비스’를 소개하고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스토리지 웰빙 서비스는 용량 등 데이터보호 측면에서 균형잡힌 스토리지 환경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정보수명주기관리(ILM) 구현과 최적의 스토리지 환경을 위한 진단, 설계, 구축, 관리 등의 4단계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한국스토리지텍은 오는 2007년까지 스토리지 웰빙 서비스의 매출 비중을 총매출의 50%까지 확대, 초기 시장을 선점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스토리지텍은 이 서비스를 통해 △스토리지 통합 △관리 편의성 증대 △비용 절감 △투자보호 △비즈니스 전략 등을 지원할 수 있는 스토리지 환경 제공을 위한 엔드투엔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철두 한국스토리지텍 사장은 “스토리지 웰빙 서비스를 시작으로 서비스 역량 강화에 주력하면서 각 산업별 주요 레퍼런스 확보에 나설 것”이라며 “대형 고객을 중심으로 대고객 직접 영업을 강화하고 컨설팅·서비스 능력 및 인력 보강을 통해 ILM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스토리지텍은 이와 함께 스토리지 웰빙 서비스의 차별화를 위해 특허 등록을 비롯해 로고 제작 등의 다양한 브랜딩 작업에 나설 계획이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