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올해 서울시교육청, 외교통상부 등 6개 공공기관에 침입방지시스템(IPS) ‘스나이퍼IPS’를 공급하며 영업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윈스테크넷은 이번에 서울시교육청, 외교통상부, 한국조폐공사, 한국서부발전, 한국전자거래진흥원, 군산시청 등에 IPS를 공급했다.
이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윈스테크넷은 지난해 예산부족으로 지연됐던 공공기관 IPS 도입 프로젝트 수주를 중점과제로 삼고 스나이퍼IPS의 기능과 성능 개선 및 하드웨어의 안정화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고객대상의 취약성 정보서비스(WINS CERT)와 교육서비스를 개선하고 현재 보안성 평가가 진행중인 스나이퍼IPS의 공통평가기준(CC) 인증을 상반기 내 획득할 예정이다.
김대연 사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또한 IPS 경쟁이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며 “스나이퍼의 인지도와 공공기관에서 쌓아온 IPS 경쟁력을 기반으로 올해 IPS 시장 1위의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