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대표 김진수)이 국제구호기관 월드비전(회장 박종삼)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월드비전은 CJ홈쇼핑이 지난 연말 진행한 결식아동돕기 캠페인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기업사회공헌활동의 모범으로 삼기 위해 감사패를 전달키로 했다.
CJ홈쇼핑은 지난달 11일과 25일 총 2회에 걸쳐 ‘CJ홈쇼핑 특별기획, 사랑을 주문하세요’ 방송을 통해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사랑의 도시락’을 개당 2000원에 판매했다. 또 한 달 동안 매일 5회 이상 결식 아동 돕기 후원을 위한 ‘CJ홈쇼핑 나눔 캠페인’ 영상물을 방송하는 등 홈쇼핑 방송 인프라를 활용해 적극적으로 결식아동돕기 캠페인을 벌여왔다.
CJ홈쇼핑은 결식아동돕기 방송을 통해 도시락 25만 개 지원이 가능한 4억9000여 만원을 모금했다. 모금 전액은 월드비전의 전국 9개 ‘사랑의 도시락 나눔의 집’을 통해 전국의 결식아동들에게 도시락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