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게임쇼 채널 ‘퀴니’는 한국게임산업개발원과 공동으로 올 한해 동안 ‘게임사랑 캠페인 더 즐겁게! 더 신나게!’를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건전한 게임문화를 정착시키고 게이머에게 더욱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다. 1편 ‘게임중독 예방’을 시작으로 2편 ‘게임매너 지키기’, 3편 ‘생활 속 게임 즐기기’, 4편 ‘다함께 즐기는 게임’ 등 총 4회로 구성됐다.
다음달 9일까지 진행하는 ‘게임중독 예방 편’에는 개그맨 정용국, 손헌수, 게임자키 래이가 캠페인 홍보대사로 각각 3편의 동영상에 등장해 ‘게임! 적당히 해야 즐겁습니다’, ‘게임! 건강하게 즐기세요’, ‘게임! 가족과 친구, 그 다음입니다’ 등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시청자들은 퀴니 홈페이지(www.qwiny.com)를 통해 이번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다. ‘게임중독 예방을 위한 나만의 노하우’ 등 사연 및 의견을 올린 시청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