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올해 중소기업의 정보화 및 공정 개선을 위해 ‘경영혁신 및 생산성 향상 지원 사업’에 335억원을 투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 분야별로는 △경영혁신·품질혁신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정보화 지원(231억원) △지역·업종별 정보화 지원 거점 확보(59억원) △공정혁신(36억원) △정보화교육(9억원) 등이다.
중기청은 중소기업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사치·향락 및 오락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으로 확대하고 생산정보화·종합 컨설팅 사업의 지원 횟수를 상·하반기 2회로 구분해 지원키로 했다.
중기청은 특히 올해부터 전자태그(RFID)를 활용한 생산기술 응용(u매뉴팩처링) 모델을 개발해 중소기업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에 지원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오는 3월 4일까지 지방중기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042)481-4401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