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이미지퀘스트(대표 김홍기 http://www.hyundaiq.com)는 일본 NEC에 17인치 모니터 3000대를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현대이미지퀘스트는 자가 브랜드로 17인치 LCD 모니터 3000대를 NEC에 우선 납품해 NEC PC와 공동 패키지 판매를 시작하며 19인치, 15인치 모니터도 공동 판촉을 협의중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일본 내 최대 PC 판매 회사인 NEC를 통해 자가 브랜드의 모니터를 시판하게 됨에 따라 향후 이 지역 내 브랜드 인지도 확보 및 매출 증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영석 현대이미지퀘스트 일본 법인장은 “이번 공동 판매는 까다로운 일본 시장에서 품질을 인정 받은 것으로 향후 일본 시장에서의 매출이 한층 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