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상공회의소 ECRC 5년 연속 최우수센터에

 전주상공회의소(회장 송기태) 전자상거래지원센터(ECRC)는 최근 한국전자거래진흥원이 전국 32개 ECRC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4년도 사업실적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센터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전주상의 ECRC는 5년 연속 최우수센터로 선정됐으며 전국에서 가장 많은 2억원의 예산을 추가 지원받게 됐다. 또 호남·제주권 7개 ECRC의 선도 사업자로도 지정됐다.

전주상의 관계자는 “전북도와 전주시, 전북은행, 전북중기청, 전북대 등 민·관·학의 효율적인 네트워크 구축과 전통문화상품쇼핑몰인 트래디몰에 대한 실적평가가 높게 나타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정보화 지원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