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네트워크산업협회(회장 이용경 http://www.hna.or.kr)는 오는 23일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2005 홈네트워크 산업 현황과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성장동력산업 추진 성장기에 따른 홈네트워크 1000만 가구 보급과 관련 업계의 발전 계획을 집중 조명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분야별로는 가트너그룹코리아 송석헌 부장의 ‘홈네트워크 국내 및 해외 시장 현황과 전망’를 시작으로 정보통신부의 ‘홈네트워크 시범사업 및 융자사업 전망’, 산업자원부의 ‘스마트홈 산업 정책 전망’, 대한주택공사의 ‘건설, 주택분야 홈네트워크산업 계획’ 등이 소개된다. 또, 통신사업자 추진사업 차별화 전략 및 산업체 추진사업 방향에 대한 발표도 있다.
협회 관계자는 “통신, 방송, 가전, 건설 등 관련 분야의 올해 사업 추진 현황, 전망, 전략에 대한 발표가 예정돼 있어 홈네트워크 관련 분야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