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게임구단, 푸마서 2억원 용품받기로

 KTF 프로게임단 매직엔스는 스포츠용품 업체 푸마로부터 연간 2억원 규모의 의류용품 후원을 받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프로게임단이 받는 후원으로는 최대 규모로 푸마는 앞으로 1년간 매직엔스에 자사 로고가 부착된 유니폼을 제공하게 된다.

 특히 홈·어웨이 방식의 다른 종목 구단 유니폼을 참고해 밝은 색과 어두운 색 두 가지 유니폼을 공급하고 유니폼 외에도 푸마 코디네이터들이 선수들에게 계절별로 의류를 제공해 선수들의 패션 연출을 돕기로 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